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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1일 월요일

신작 안드로이드 RPG 게임 매직서머너 리뷰

안녕하세요. 블로그장 뭐시여이게 입니다.

오늘 리뷰해볼 게임은 ESIMGAME의 신작 모바일 RPG 게임 매직서머너 입니다.




초반 튜토리얼 영상에서 도탑전기, 히어로즈 차지 느낌이 많이납니다.


장비 장착해서 등급상승하는 시스템등 상당부분이 도탑전기, 히어로스 차지와 유사합니다.


캐릭터의 스킬 사용이 모여 소환사 스킬이 다양하게 발동되는점은 참신하나 

너무 많은 부분이 기존 모바일 RPG 게임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5년 9월 6일 일요일

Dungeon Boss Review, New mobile strategy RPG game (Android / iOS, 뭐시여이게)

안녕하세요. 블로그장 뭐시여이게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Dungeon Boss 라는 게임입니다.

최근 Android와 iOS에 모두 출시된 게임으로 Strategy RPG 입니다.


많은 국가에서 이용 가능하여 구글플레이스토어 신규 인기 순위 100위권 내로 진입하고 

상승 추세이지만 한국등 이용 불가능한 국가도 있습니다.


Dungeon Boss의 로딩 화면입니다. 각진 영웅들의 독특한 그래픽이 눈에 띕니다.


Main 화면을 보시면 다른 Mobile RPG game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러 메뉴들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큰 틀까지 바꿀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전투는 Hero 한명씩 행동을 하게 됩니다. 순서 결정 규칙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적을 그냥 터치하면 기본 공격을 해당 적에게 가하게 되며

좌측 하단의 스킬 아이콘을 터치하고 타겟을 설정하면


스킬이 발동됩니다.

두번째 아이콘에 있는 스킬은 전투 시작시 바로 사용가능하며 쿨타임이 적용되어

같은맵의 다음 전투에도 영향을 줍니다.


보통 하나의 Stage는 여러개의 전투로 구성되어 있고 마지막에 Boss Fight를 마치면

전투가 종료됩니다.



Dungeon Boss에는 많은 Hero 들이 있습니다.

초반의 Story 진행만으로 위의 세 Hero를 얻었습니다.



영웅의 Star를 높이려면 Token을 얻어야 합니다.

특정 Stage에서 Hero Tokens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Ascend를 통해 새로운 스킬을 배울수 있습니다.

Ascend의 재료인 Evos는 전투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Hero들은 기본적으로 두개의 Skill을 가지고 있는데

Ascend를 하면 추가로 스킬을 얻습니다.


처음에는 도탑전기 유사 게임이 또 나온줄 알았지만

전투 방식등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아마 제법 인기있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DOWNLOAD LINK

GOOGLE play store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bigfishgames.dungeonbossf2pgoogle

App store
https://itunes.apple.com/us/app/id776132132

2015년 9월 2일 수요일

DragonSoul New android RPG game review (Heroes charge like game, 뭐시여이게)

안녕하세요. 블로그장 뭐시여이게 입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DragonSoul 입니다.


Titan Empires, Greed for Glory 등 게임을 출시한 미국 회사인 PerBlue에서 출시한 게임입니다.

아쉽게도 한국에선 다운로드가 불가능합니다.



DragonSoul의 Main 입니다.

약간 어둠침침한 분위기이긴 하지만 그래픽은 깔끔합니다.


전투화면을 보시면 국내에선 익숙하지 않은 그래픽의 캐릭터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잘은 모르지만 서양적인 그래픽이 딱 이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투 시스템은 Heroes charge와 똑같습니다.


HP 하단의 Energy bar가 다찼을때 터치해주면 Skill이 나가는 방식입니다.


각 단계 영웅의 아이템을 다 장착하면 Promote 시켜서 

White->Green->Blue->Purple 단계로 넘어가고

색이 바뀔때 Skill이 하나씩 개방되는 시스템도 Heroes charge와 동일합니다.


요일별로 도전하는 Challenges 컨텐츠에는 Physical, Magic damage에 immune과 Dragon만 참여 가능한 

Stage등이 Difficulty가 나뉘어져 존재하며 아이템 등을 드랍합니다.



The Mountain 컨텐츠도 요일마다 다르게 열리며 경험치 물약이나 

팔면 골드가 되는 아이템을 드랍합니다.



적들과 반복 전투를 통해 보상을 받는 Expeditions 컨텐츠도 있습니다.



Heroes를 얻거나 Star 등급을 높이기 위해선 해당 영웅의 Soulstone을 모아야 하는데

각종 컨텐츠로 모은 Coin으로 교환하거나 Elite Stage에서 확률적으로 얻게 됩니다.



상당히 많은 영웅들이 있어 장기적으로 많은 영웅들을 얻고 

적절한 조합으로 플레이해 나가는것이 중요합니다.




필자가 플레이해본 결과 DragonSoul은 그래픽만 서양풍으로 바뀐 

Heroes charge like game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서양쪽에서는 도탑전기가 뜨지 않았고 Heroes charge도 소송 이후 인기가 엄청 내려갔기 때문에

유사 게임이지만 DragonSoul이 제법 인기를 끌게될 것 같습니다.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무료 순위가 호주 11위, 캐나다 8위인데

튕김 현상만 잘 잡고 업데이트만 잘하면 더 높은 순위로 올라갈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Download link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Doom: Down of Demons Review, Auto battle RPG, New Android Game (Fallen of Demons)

안녕하세요. 블로그장 뭐시여이게 입니다.

Doom: Down of Demons라는 게임을 리뷰해볼까 합니다.
Down of Demons는 world 버전 제목이고
Fallen of Demons라는 이름으로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위의 스샷과 같이 갑자기 Google play store 신규인기게임 4위까지 올라왔습니다.

게임 설명이나 스샷을 봐도 무슨 게임인지 파악이 안되서 한번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Europe과 North America 중 지역을 선택하라고 합니다. 

아무리봐도 티리엘처럼 보이는 저 케릭의 저작권은 괜찮은가 하는 의문을 뒤로하고 플레이에 들어갑니다.

기대와는 달리 이미 많이 볼수 있던 Auto battle RPG 게임이었습니다.

한글화된 게임도 많은데 영문으로만 지원되는 Doom: Down of Demons가 갑자기 치고 올라온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게임의 메인은 Auto Battle로 들어온 Item을 적당히 잘 장착하고

남는 아이템들을 Smelting하여 새아이템도 만들면서 점차 강해지는 것입니다.

적당히 강해졌을때 다음맵 보스를 잡고 넘어가 더 좋은 아이템과 경험치를 얻는게 중요합니다.
초반에 이벤트나 퀘스트 등으로 제법 들어오는 Diamond는 Draw cards를 하는것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뽑은 Cards가 Passive로 Status를 제법 상승시켜주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ARENA에서 높은 레벨의 유저보다 높은 전투력을 가질수도 있습니다.

Skill을 Level에 따라 배우고 스킬 사용 여부 및 사용 순서를 지정할수 있습니다.


Auto battle은 게임을 종료해도 진행됩니다.

사실 이러한 대부분의 컨텐츠들이 이미 존재하던 Auto battle RPG에서도 볼 수 있고 큰 차별점이 없습니다.

가끔 Doom: Down of Demons 같은 게임의 급상승을 보면 구글플레이 신규인기게임 순위가 믿음이 안갈때가 있습니다.

아니면 제가 아직 모르는 높은 순위의 이유가 존재하는걸까요?